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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갤러리

수려한은 기품 넘치는 아름다움을 위한 궁극의 정통 한방 화장품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기품 있는 한국 여인의 아름다움, 여성들의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궁극의 바람을 제품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는 다양한 작가들과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나타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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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보로 빚어내는 자연의 색 칠보로 빚어내는 자연의 색

  • 연약함 속에서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 연약함 속에서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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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김정현 오방색 패브릭의 재발견

 

閨房情談(규방정담) 김정현 作, 2011 "오브제의 모양을 그대로 살려봤어요" 패브릭 아티스트 김정현은 수려한 화장품 용기의 작은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모양을 그대로 본 떠 오브제를 만든 뒤 수를 놓고 스티치를 넣었다. 그리곤 방 안에서 여자들끼리 오순도순 정담을 나누덛ㄴ 우리네 풍습을 담아 제목을 정했다. 아티스트 김정현 오방색 패브릭의 재발견 미처 깨닫지 못했던 우리의 가치를 발견하면 기쁘다가도 소중한 것들이 제대로 다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돌아보면 안타깝기도 하다. 패브릭 아티스트 김정현은 여성중앙&수려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잊혀져 있던 우리의 전통 색에 주목했다. 포토그래퍼 김황직(studio il) 에디터 조유미(여성중앙)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 오브제가 된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는 비움과 채움의 과정을 통해 생기를 잃고 칙칙해진 피부를 관리하는 옛 여인들의 뷰티 철학을 담아 만든 제품. 피부를 비워 맑게 만들고, 그 자리에 영양을 채워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준다.발효초는 '동의보감','본초강목'에서 피부 노폐물을 비우는 효능이 있다고 소개된 성분이다. 수려한 연구진은 그 신비의 발효초를 100여가지의 귀한 한방 성분을 초발효시켜 만든 발효 한방 산물과 한방 초산 성분으로 만들어 효 발효초 에센스에 담았다. 40ml 9만 5000원 디자인 감각을 더해 오방색을 재현하다 우리는 전통공예센터를 표방한 기념품 숍에서 판매하는 그저 그런 공예품을 보고 때때로 실망감을 느낀다. 제아무리 전통을 계승했다 할지라도 예쁘지 않으면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시대에 뒤떨어진 센스로 만들어졌다면 더더욱 외면당하기 십상. 그래서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독창적인 생각을 가진 작가들에게 의미는 살라되 디자인은 새로이 한 공예품 제작을 의뢰한다고 한다. 패브릭 아티스트 김정현씨는 여성중앙&수려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대한 소화를 이야기하며 완성된 작품을 보여주었다.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통역사의 역할을 맡은 것 같았닫. 옛 어른들이 계송하여 온 아름다운 전통을 젊은 세대에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그 방법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과거의 방식이 아니라 미래의 스타일로 말이다." 작가는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로부터 피부를 정화하는데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 발효초 성분을 사용했다는 제품 설명서를 보고 옛날 우리네 여자들이 규방 안에서 몸단장을 하고 수를 놓으면서 몸과 마음을 다스렸던 풍경을 떠올렸다. 그녀는 오방색 패브릭을 오브제로 사용했다. 그러곤 누군가 실행하고 있는 멋진 방법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새로운 평범함'을 더해 작품을 만들었다. 한국 전통 색상의 조합이라 할 수 있는 오방색을 배합한 뒤 영감의 기제로 주어진 수려한 용기를 두 가지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오방색은 황, 청,백,적,흑 5가지 색을 말하는데, 음과 양의 기운이 생겨나 하늘과 땅이 되고 다시 음양의 두 기운이 목,화,토,금,수의 오행을 생성했다는 음양옿오행 사상에 기초를 둔다. 이 사상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음귀를 몰아내기 위해 혼례 때 신부 얼굴에 연지 곤지를 바르는 것,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돌이나 명절에 어린 아이에게 색동저고리를 입히는 풍습, 잔칫상 국수에 올리는 오색 고명 등이 그런 예다. 김정현은 오방색 패브릭을 이용해 현대 생활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현대적인 액자 프레임 안에 오방색 패브릭 퍼즐을 넣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침대 위에 놓아도 좋고 현관무을 열고 들어오면 보이는 곳에 걸어두어도 좋을 것 같아서란다 여성중앙과 수려한이 함께하는 뷰티풀 오브제 매달 새로운 작품으로 뷰티 지면을 여는 여성중앙과 수려한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한국의 여인들, 보이는 것 이상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생각의 진폭이 넓은 대한민국 작가들에게 작품을 의뢰하고, 그 영감을 받는 기제로 한국 대표 한방 브랜드 수려한의 화장품을 사용했다. 올해 12월호까지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작품들은 여성중앙&수려한 아트 캘린더라는 이름으로 2012년 달력으로 제작된다 패브릭 아티스트 김정현은... 공간에 대한 탁월한 감각을 갖고 있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기도 한 그녀는 패브릭을 사용해 실용적인 감각의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어낸다. 친정엄마에게 물려받은 오래된 장에 패브릭을 덧대어 양반집에서 썼을 법한 한복 장을 만든다거나 돈궤 위에 소반을 올리고 자신의 패브릭으로 만든 서양식 아크릴 액자를 세팅해 두곤 한다. 그녀의 작품은 분당에서 운영중인 공간, 懸(현)에 가면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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