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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갤러리

수려한은 기품 넘치는 아름다움을 위한 궁극의 정통 한방 화장품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기품 있는 한국 여인의 아름다움, 여성들의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궁극의 바람을 제품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는 다양한 작가들과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나타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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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고운 여인의 은근한 향기를 담아 한지 등불에 띄운 달 항아리

 

빛이 고운 여인의 은근한 향기를 담아 한지 등불에 띄운 달 항아리 우리 조상들은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여유롭게 음식을 나눠 먹는 추석날 밤이면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그 모습을 떠올린 한지 작가 김정순이 우리 고유의 재료인 한지에 무명, 고재 가구를 더해 만든 등불 위로 만월의 형상을 띤 달 항아리를 담아냈다. 기획 조유미 기자 사진 김황직(studio il)(여성중앙) 옛 여인의 뒷모습에서 시작된 작가의 단아한 상상력 한지 작가 김정순씨는 서울 종로구 가화동 입구에 자리 잡은 자신의 갤러리에서 자연 소재가 투영된 한지 조명등을 달아 두었닫. 작가는 한지 등불 속에 나무를 심고 새를 기르며 하늘에 둥둥 떠오른 달을 보며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조명 등을 예술품으로 승화시킨다. 작품으로서의 등불은 자체의 조형성도 중요하지만 불을 켰을 때 연출되는 조명 공간과 빛의 상관관계가 더 중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한지의 물성과 특성은 조명 등의 소재로 매우 적합하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그래서 김정순씨는 고재가구를 잘라 만든 조명 받침대와 틀 위에 판화처럼 그림을 그려 모양을 낸 한지를 명주와 배접해 붙인다. 여성중앙&수려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내놓은 결과물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됐다. 그렇게 오브제로 사용된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의 용기는 달 항아리의 모습이 되어 불을 켜면 은은한 빛이 차오르는 만월의 형상이 되었다. 작가는 완성된 한지등불의 스위치를 누르며 작품 구상에 대한 소화를 전했다. "모름지기 아름다운 한국 여인들의 이미지는 우연히 스쳐 지나가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모습이었던것 같다. 그렇다면 한국 여인의 아름다운 모습은 무엇이었겠나. 단정한 옷매무새와 걸음걸이, 절제된 행동으로 상징되는 뒷모습은 아니었을까. 잠시 스쳐도 진항 향이가 남는 그런 은근한 한국 여인의 본성을 닫ㅁ아보려 했다. " 이런 작가의 상상은 얼굴을 매만지고 몸단장을 마친 여인의 품성을 표현한 달 항아리로, 그 속에서 오랜 시간 가꿔온 여인의 향기는 만개한 꽃으로 표현됐다. 세 번째 여성중앙&수려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은 오브제로 사용된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의 용기를 그대로 반영한 한지 조명등이다. 빛이 투영되는 항아리 모양으로 전달되는 한지의 따스함이 일품이다. 화장품의 형상은 달 항아리의 모습으로 단순화 되었고, 금사와 은사를 꼬아 만든 용기의 줄 장식은 반짝임이 두드러지는 원석으로 조명등 위에 부착됐다. 오랜시간 빚어 만드는 항아리와 화사한 원석 장식의 이미지는 피부 속을 비우고 새롭게 영양분을 채우는 과정을 통해 얼굴 빛을 되살리는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의 사용법과도 맞닿아있다. 여성중앙과 수려한이 함께하는 뷰티풀 오브제 주변에서 사라져가는 것들이 많다. 엿장수와 '아이스케키'장수가 사라지고 가마솥이나 무쇠솥은 어린 시절을 보낸 시골집에서조차 발견하기 어렵다. 여성중앙은 부모세대, 그 윗세대의 아름다운 풍습과 문화마저 사라져버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여성중앙과 수려한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한국의 여인들, 보이는 것 이상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생각의 진폭이 넓은 대한민국 작가들에게 작품을 의뢰하고, 그 영감을 받는 기제로 한국 대표 한방 브랜드 수려한의 화장품을 사용했다.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 오브제가 된 수려한 효 발효초 에센스는 비움과 채움의 과정을 통해 생기를 잃고 칙칙해진 피부를 회복시키는 제품. 피부를 맑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깊숙이 흡수시켜 지친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준다. 작품을 구상하는 동안 이 제품을 꾸준히 써보았다는 작가는 한국여인의 말간 얼굴을 상기시키는 화장품"이라 평했다. 발효초는 '동의보감','본초강목'에서 피부 노폐물을 비우는 효능이 있다고 소개된 성분. 수려한 연구진은 그 신비의 발효초를 100여가지의 귀한 한방 성분을 초발효시켜 만든 발효 한방 산물과 한방 초산 성분으로 만들어 효 발효초 에센스에 담았다. 한지 작가 김정순은... 종이나무 갤러리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한지대전 초대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순씨는 20여년간 한지, 섬유, 목공예 등을 섭렵해 왔다. 그녀가 고재 목가구와 한지를 더해 만든 한지 조명등은 현대적인 쓰임새를 반영한 전통 융합 상품이자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표작 중 하나인 '저녁愛'는 올해 이탈리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2011 이탈리아 한지문화제'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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